최근 박지성을 바라보는 맨유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공격력이 다소 미흡한 '수비형 윙어' 이미지에서 필요할 때 한 방을 날릴 줄 아는 해결사로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팀이 넣은 2골을 모두 책임지면서 승부를 결정지은 울버햄튼전 이후에 생긴 일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우선 리그 경기에 빠짐없이 출장...
또다시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가 자행됐다.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3년째 계속된 연례행사다. 구태의연하다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이번에 새로운 장면도 몇 개 추가했다. 계수조정소위조차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예산안을 날치기 통과시킨 것이라든지, 4대강 주변 막개발을 가능케 한 친수구역...
이런 걸 가리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고 하는가. 동아일보가 굴욕외교의 결정판이랄 수 있는 한미 FTA 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하는' 사설을 쏘아 올렸다. <한미 FTA의 ‘국민 이익’ 극대화하자>는 제목을 단 6일자 사설에서다. 하고 많은 FTA 사설들 가운데 동아일보 사설이 유독 돋보이는 까닭인 즉, 동아일보만 유...
천안함 사건 때도 그랬지만, 이번 연평도 포격전을 겪으면서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 게 있다. 군 미필자가 대통령에 당선되거나 혹은 비슷한 인간들로 구성된 병역면제 정부가 이 나라를 끌고 가도록 더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는 귀중한 교훈이 그거다. 국민의 가슴을 아리게 만든 다음 몇 가지 그림을 보시면 누구라도 같은...
암벽의 유혹, 그 아찔한 쾌감에 목숨거는 사람들
2009/09/14
‘락클라이밍의 명소’ 무의도 하나개암장에서의 1박2일
2009/09/14
떡갈비 먹고 죽녹원 돌아보는 즐거움을 어이 형용하리~!
2009/07/07
5·18 구묘역에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새삼 깨우치다
2009/07/07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자전거 타며 즐거운 한 때~
2009/07/06
비극의 시대, 동해를 보며 막힌 가슴을 뚫다~!
2009/06/12
‘에로스’적 욕망에 사로잡힌 한국 교회를 어찌 할꼬
2010/10/19
기독교인은 매사에 부드럽고 사교적이며 젠틀해야 한다?
2010/09/19
[약 2:1~13 강해] 사람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2010/07/25
[칼럼] 부패한 한국교회에도 부활의 권능이 임할 수 있을까?
2010/04/04
[제안] 한국 개신교회, 무엇을 어떻게 개혁해야 하나?
2009/12/20
[마 12:1~8 강해] 안식일에 일어난 어떤 해프닝
2009/12/06
퍼거슨 “박지성이 아시안컵으로 빠진다면...”
2010/12/14
김태영 국방장관, 네 죄를 알렸다~!
2010/11/26
일드 <장미 없는 꽃집>과 2010 대한민국
2010/11/17
‘맨유 구세주’ 박지성, 축구사이트를 점령하다
2010/11/07
대포폰 나라에서 G20 열리는 것 자체가 유머
2010/11/06
<조선><중앙>의 ‘한 입 두 말’도 면책특권?
2010/11/03
경향신문,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010/10/29
“박지원 사과하라”던 조중동, 시진핑 망언엔?
2010/10/27
<개콘> ‘X파일’ 요원도 울고 갈 4대강 미스테리
2010/10/26
F1코리아 그랑프리, 외면하거나 깍아내리거나
2010/10/25
盧정부 땐 언론자유 31위여도 “낮다” 욕하더니
2010/10/21
‘MB공화국’에서 국민 노릇 하려면...
2010/10/20


